2026년 웰컴 투 팁스 1차 참가기업 모집 (충청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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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분야
행사ㆍ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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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연령
만 20세 이상 ~ 만 39세 이하, 만 40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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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구분
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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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프리팁스 투자육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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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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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기간
2026-08-07 ~ 2026-08-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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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기관명
(주)로우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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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일반기업, 1인 창조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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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업력
3년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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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042-862-9583
2026년 웰컴 투 팁스 1차 참가기업 모집 (충청권)
충청권 소재의 유망한 기술 기반 초기 창업기업을 발굴하여, 팁스(TIPS) 사업 연계 등 사업 성장을 지원하는 『2026년 웰컴 투 팁스』프로그램의 참가기업을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2026년 08월 07일
(주)로우파트너스
신청방법 및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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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기간
2026.08.07(금) 16:55 ~ 2026.08.18(화) 18:00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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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대상
충청권(대전·세종·충남·충북) 소재 창업 후 2년 3개월 미만 기업
※ 신청가능 창업(설립)일 기준 : '24.5.1 ~ -
제외대상
사업연도를 불문하고 프리 팁스, 팁스 R&D 및 팁스 연계 사업 (창업사업화·해외마케팅)에 선정되어 협약을 체결한 이력이 있는 창업기업(대표자 포함)은 신청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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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시 요청하는 정보(개인정보포함)는 사업운영기관에서 관리되오니 이점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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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서
참가신청서 1부(지정양식, 개인정보이용동의서 등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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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Deck
기업이 보유한 IR D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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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등록증 또는 사업자등록증명 1부
(개인사업자) 사업자등록증 또는 사업자등록증명 1부
(법인사업자) 법인등기사항전부증명서 1부 -
제출하신 서류는 사업운영기관에서 관리되오니 서류 반환 등 문의는 해당 기관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선정절차 및 평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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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요건 검토 후 제출한 IR DECK 자료로 발표평가 진행
요건검토 : 참가신청서 및 제출서류(회사설립연월일, 본사소재지 등) 확인
발표평가 : 제출한 IR DECK 자료로 발표평가 진행
최종선정 : 발표평가 고득점순으로 IR 피칭 대상자 선정
지원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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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혜택
우수기업 3개사(최우수, 우수, 장려)
① ’27년 프리 팁스 사업 연계, ② 상장 수여 및 상금 시상, ③ 본선(서울) IR DAY 출전 기회 제공
팁스 운영사 리버스 피칭(투자관점) 참관 및 1:1 투자 상담 기회
팁스 선배기업의 성장 노하우 및 투자유치 등 1:1 상담 기회
문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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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우파트너스
Tel : 042-862-9583
E-mail : [email protected]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및 문의처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래는 신청에 도움이 되도록 정리한 안내입니다. 정확한 지원 내용·금액·마감일은 위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이런 분께 적합합니다
충청권(대전·세종·충남·충북)에 본사를 둔 기술 기반 초기 창업팀이라면 주목할 만하다. 아직 외부 투자를 받지 못했고, TIPS가 어떤 생태계인지 직접 경험해보고 싶은 대표에게 특히 맞는 구조다. 이미 프리팁스·팁스 R&D에 선정된 이력이 있으면 신청 자체가 막히므로, 팁스 생태계에 처음 진입하는 기업을 위한 온보딩 프로그램으로 보면 된다. 서울 본선 무대까지 이어지는 경로가 열린다는 점도 눈에 띈다.
신청 전 체크포인트
- 설립일이 공고에 명시된 기준일 이후인지 먼저 확인하라. 사업자등록증의 개업일이 조건을 벗어나면 서류 검토 단계에서 바로 탈락한다.
- IR Deck이 사실상 당락을 가른다. 발표평가가 제출한 IR 자료 기반으로 진행되므로, 마감 전 외부 피드백을 최소 한 번은 받아보는 게 낫다. 아이템이 좋아도 자료가 거칠면 묻힌다.
- 법인이라면 법인등기사항전부증명서가 추가로 필요하다. 개인사업자와 제출 목록이 달라 빠뜨리기 쉬운 항목이니 미리 발급해두자.
자주 묻는 질문
Q. 대표자가 이전 회사로 팁스를 받은 이력이 있으면 이번에도 신청이 안 되나요?
A. 그렇다. 공고에 "대표자 포함"이라고 명시돼 있어, 법인이 달라져도 대표 이력이 걸리면 신청 불가다. 회사 기준이 아니라 사람 기준이라는 점을 놓치기 쉽다.
Q. 본사가 충청권 밖인데 지점만 충청권에 있어도 되나요?
A. 공고에는 "충청권 소재"라고만 나와 있어 해석이 모호할 수 있다. 이런 경우 접수 전에 담당 기관에 직접 확인하는 게 안전하다. 연락처는 공고문에서 확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