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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관부처·지자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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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수행기관
한국인터넷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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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기간
상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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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개요
안녕하십니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위치정보 산업의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중소 위치정보사업자 등을 대상으로「2026 위치정보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위치정보 산업에 진출하려는 (예비)창업자 또는 스타트업, 중소 위치정보사업자, 위치기반서비스 사업자
☞ 전문가 1:1 맞춤형 컨설팅 3회 이상 지원, 액설러레이터(AC)ㆍ벤처캐피탈(VC) 등 투자자와의 미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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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신청 방법
온라인 접수(위치정보 산업 활성화)
- 사업신청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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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2026 위치정보 맞춤형 컨설팅 참여기업 모집 운영사무국 02-3786-0546, [email protected]
※ 본 지원사업에 대한 문의˙신청 등의 모든 절차는 수행기관에서 전담하고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아래는 신청에 도움이 되도록 정리한 안내입니다. 정확한 지원 내용·금액·마감일은 위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이런 분께 적합합니다
GPS 추적, 배달·물류, 위치 기반 광고처럼 사용자 위치가 서비스 핵심인 창업자에게 잘 맞는다. 처음엔 위치정보법 적용 대상인지 애매하게 느껴져도, 막상 컨설팅을 받아보면 내 서비스가 신고 대상이었다는 걸 그때야 알게 되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 예비창업자도 지원 대상이니 "아직 이르다"는 생각으로 미룰 필요 없다.
신청 전 체크포인트
- 위치정보법상 신고·허가 대상인지 미리 파악해 두면 컨설팅 내용이 훨씬 알차진다.
- 투자자 미팅까지 노린다면 IR 자료를 사전에 다듬어 두는 게 좋다.
자주 묻는 질문
Q. 위치 기능이 부수적인데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위치기반서비스 사업자도 대상에 포함됩니다. 정확한 자격 여부는 공고문에서 확인하세요.
Q. AC·VC 미팅 후 투자가 보장되나요?
A. 미팅 기회를 연결해 주는 구조이며, 투자 성사를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미팅 전 IR 준비가 관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