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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관부처·지자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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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수행기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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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기간
2026.07.13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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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개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국산 AI모델 확보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민이 쉽고 편리하게 우리 AI서비스를 쉽고 부담없이 사용할수 있도록 「전 국민 AI서비스 보편적 활용 지원(모두의 AI) 사업」을 다음과 같이 수정 공고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B2C 서비스 경험과 역량을 보유하여 전국민 대상으로 AI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단일 또는 컨소시엄 가능)
☞ 모두의 AI 서비스 개발 및 개시에 필요한 GPU 지원
- (지원조건)
- 연내 전국민 대상 무료 범용 AI 챗봇 서비스 출시
- 공공 AI 에이전트 제공
- 특화 AI 서비스 발굴ㆍ제공
- AI 에이전트 고도화(’27년 이후)
- 국산 AI모델 활용
- 정부지원(GPU 지원, 정부예산 등)에 대해 자부담금 매칭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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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신청 방법
온라인 접수(정보통신산업진흥원 사업관리시스템)
- 사업신청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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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사업 관련) 043-931-5062, 5063, 5064 (전산접수 시스템 관련) NXT시스템 유지보수팀 070-5151-8215, 8239 / [email protected]
※ 아래는 신청에 도움이 되도록 정리한 안내입니다. 정확한 지원 내용·금액·마감일은 위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이런 분께 적합합니다
B2C 서비스 운영 이력이 있는 AI 기업이 주 타깃이다. 공고를 살펴보면 기술력 못지않게 '실제 사용자 대상 서비스 경험'을 강조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 국산 AI 모델을 활용해 연내 무료 범용 챗봇을 출시할 수 있는 실행력이 있는 곳, 혹은 그런 역량을 가진 기업들이 뭉친 컨소시엄이라면 도전해볼 만하다.
신청 전 체크포인트
- 자부담 매칭이 필수다. GPU 지원을 포함한 정부 예산에 대응하는 기업 직접 부담이 반드시 따른다. 신청 전 재무 여력과 매칭 비율을 공고문에서 확인하라.
- 국산 AI 모델 활용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해외 모델 기반 서비스는 요건에서 벗어날 수 있으므로, 사용 예정 모델의 적합 여부를 사전에 검토해야 한다.
- 컨소시엄 구성 시 대표 기관 요건을 따져봐야 한다. B2C 경험이 부족한 기술 기업이라면 운영 역량을 가진 기업과 역할을 나누는 게 현실적이다.
자주 묻는 질문
Q. AI 기술은 있지만 B2C 서비스 경험이 많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공고는 B2C 경험과 역량을 핵심 요건으로 명시합니다. 경험이 부족하다면 관련 역량을 보유한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방향이 현실적입니다. 세부 기준은 공고문에서 확인하세요.
Q. 지원 내용이 GPU에 한정되나요?
A. 공고에는 GPU 외 정부예산 지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인 지원 규모와 조건은 공고문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