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관부처·지자체
    문화체육관광부
  • 사업수행기관
    한국관광공사
  • 신청기간
    2026.07.08 ~ 2026.07.31  
  • 사업개요

    한국관광공사 청두지사에서 「2026 중국-쿤밍 한류페스티벌(B2C)」 참가기관을 모집합니다.


    ☞ 관광업계(항공사, 관광지, 호텔 등), K-관광콘텐츠 관련 업계(의료, 뷰티, 미식, 웰니스, 해양관광 등)


    ☞ 참가기관 B2C 홍보부스 무료 제공 등 지원

    ※ 자세한 지원내용 공고문 참조

  • 사업신청 방법
    온라인 접수 (투어라즈)
  • 사업신청 사이트
  • 문의처
    한국관광공사 청두지사 (+86) 028-6557-2311 및 문의처 공고문 참조
※ 본 지원사업에 대한 문의˙신청 등의 모든 절차는 수행기관에서 전담하고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아래는 신청에 도움이 되도록 정리한 안내입니다. 정확한 지원 내용·금액·마감일은 위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이런 분께 적합합니다

중국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직접 노출하고 싶은 관광·뷰티·의료·웰니스 업체라면 눈여겨볼 만하다. 부스가 무료로 제공되는 구조라 해외 B2C 전시 경험이 아직 없는 소규모 사업자도 진입 부담이 낮다. 단, 바이어 발굴이 목적이라면 이 행사보다 B2B 중심 채널을 따로 찾는 편이 맞다.

신청 전 체크포인트

  • 중국어 홍보물을 반드시 미리 준비하라. 현지 전시에 참가해보면 한국어 자료만 들고 가는 부스는 실제로 소비자 유입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걸 금방 체감한다.
  • 현장 반입 물품 통관 이슈는 생각보다 자주 발생한다. 샘플·판촉물의 중국 반입 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두지 않으면 행사 당일 낭패를 볼 수 있다.
  • 부스 공간은 무료라도 항공·숙박·현지 물류비는 참가 기관 부담인 경우가 일반적이다. 총 출장 비용을 미리 산정한 뒤 신청 여부를 판단하라.

자주 묻는 질문

Q. 현장 운영 인력을 직접 파견해야 하나요?
A. B2C 부스 특성상 소비자 대면 응대가 기본입니다. 파견 인원 수나 현지 스태프 지원 여부 등 세부 조건은 공고문에서 확인하세요.

Q. 관광업계가 아닌 뷰티·의료 업체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공고 본문에 K-관광콘텐츠 관련 업계로 의료·뷰티·웰니스 등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 요건은 공고문 원문을 기준으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