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Beyond OI] 밋업 데이 참여 스타트업 모집(~11.1)

  • 지원분야

    행사ㆍ네트워크

  • 대상연령

    전체

  • 기관구분

    공공기관

  • 담당부서

    오픈이노베이션팀

  • 지역

    전국

  • 접수기간

    2026-10-26 ~ 2026-11-01 23:59

  • 주관기관명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 대상

    일반인, 일반기업

  • 창업업력

    1년미만, 2년미만, 3년미만, 5년미만, 7년미만, 10년미만

  • 연락처

    0317809046

[2026 Beyond OI] 밋업 데이 참여 스타트업 모집(~11.1)

경기·경남·세종 3개 센터가 함께하는 「2026 Beyond OI」 (수요기업&스타트업 밋업 데이)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

국내 굴지의 기업들과 사업화 협업을 희망하는 스타트업께서는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10월 26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신청방법 및 대상

  • 신청기간

    2026.10.26(월) 19:00 ~ 2026.11.01(일) 23:59 까지

  • 신청방법

    온라인 접수 : 접수 바로가기


  • 신청대상

    스타트업 36개사 (AI·데이터, 로보틱스, 제조·공정, 에너지, 반도체 등)

  • 신청 시 요청하는 정보(개인정보포함)는 사업운영기관에서 관리되오니 이점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서류

  • 신청링크 참조

    - 협업 계획서 및 최신 IR 자료

  • 제출하신 서류는 사업운영기관에서 관리되오니 서류 반환 등 문의는 해당 기관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선정절차 및 평가방법

  • 수요기업에서 밋업 희망기업 직접 선정

행사안내

  • 하기 내용 참조

    - 일시: 11. 17.(화) 12:00~16:00
    - 장소: 스타트업브랜치(코엑스 전시장 2층)
    - 내용: KT, SK텔레콤, LG전자, 현대자동차, HD현대중공업, 두산에너빌리티 등 수요기업 12개사와 1:1 협업 밋업
    - 모집: 스타트업 36개사 (AI·데이터, 로보틱스, 제조·공정, 에너지, 반도체 등)

  • 상기 일정은 사업운영기관의 내부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지원내용

  • 12개 수요기업-스타트업 간 1:1 사업화 협업 매칭 지원

문의처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오픈이노베이션팀

    - E-mail. [email protected]
    - Tel. 031-780-9046, 9088)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및 문의처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래는 신청에 도움이 되도록 정리한 안내입니다. 정확한 지원 내용·금액·마감일은 위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이런 분께 적합합니다

KT·LG전자·현대자동차·HD현대중공업 같은 대기업과 실제 협업 테이블에 앉고 싶은 스타트업에 맞다. 특히 AI·데이터, 로보틱스, 에너지, 반도체 분야라면 수요기업의 기술 수요와 직접 맞닿을 가능성이 높다. 창업 10년 미만이면 업력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으니, 초기 팀도 IR 자료만 잘 준비되어 있다면 충분히 도전해볼 만하다.

신청 전 체크포인트

  • 협업 계획서에 "우리 기술이 어떤 기업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가"를 한 문단으로 정리해두어라. 선정 주체가 수요기업 측이라, 범용적인 회사 소개보다 맞춤형 협업 아이디어가 훨씬 눈에 띈다.
  • IR 자료는 최신본인지 확인할 것. 팀 구성이나 투자 현황이 바뀌었다면 지금 업데이트해야 한다. 직접 해보면 낡은 슬라이드가 생각보다 많다는 걸 느끼게 된다.
  • 마감이 11월 1일 일요일 자정이다. 주말에 묻히기 쉬우니 10월 31일 오전까지 초안을 완성해두는 편이 안전하다. 구체적인 제출 항목은 공고문의 신청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경기·경남·세종 외 지역 스타트업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공고에 지역이 '전국'으로 명시되어 있어 소재지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11월 17일 코엑스 현장 참석이 전제이므로, 이동 일정은 미리 잡아두는 게 좋습니다.

Q. 밋업 당일 매칭되면 바로 계약이 진행되나요?
A. 당일은 1:1 미팅 자리이고 실제 협업 성사는 이후 별도 논의로 이어집니다. 12개 수요기업의 사업 방향을 미리 파악해두면 짧은 미팅 시간을 훨씬 밀도 있게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