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관부처·지자체
충청북도
-
사업수행기관
직접수행
-
신청기간
모집 완료시까지
-
사업개요
충청북도와 총괄 사업 운영기관인 한국표준협회는 도내 중대재해 사각지대에 놓인 영세ㆍ소규모 사업장의 자율 예방체계 구축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충북 중대재해 4각지대 해소, 3중 안전 방호망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상기업 모집기준을 완화하여 다음과 같이 변경공고하오니, 참여를 희망하는 건설현장 및 제조사업장에서는 안내에 따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충북 청주, 충주, 제천, 진천, 음성 지역내 소재한 아래 과제별 요건에 해당하는 건설현장 및 사업장
- 과제1(건설업) : 공사금액 7억 미만 소규모 건설공사 현장
- 과제2(제조업) : 설립 10년 이상 노후 시설을 보유한 상시 근로자 30인미만 화재ㆍ폭발ㆍ누출ㆍ질식 위험 보유 영세 사업장
- 과제3(외국인/제조업) : 50인 미만 제조업 중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20% 이상인 영세 사업장
☞ 단순한 장비나 물품 지원을 넘어 “안전진단(위험성평가 기반), 맞춤형 개선(공학적/관리적 지원), 역량 확보(교육ㆍ훈련 및 사후관리)로 이어지는 종합 패키지 형태 지원
※ 자세한 지원내용 공고문 참조
- 사업신청 방법
- 사업신청 사이트
-
문의처
한국안전환경과학원 중대재해컨설팅팀 070-5101-3129, [email protected]
※ 아래는 신청에 도움이 되도록 정리한 안내입니다. 정확한 지원 내용·금액·마감일은 위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이런 분께 적합합니다
충북 5개 지역(청주·충주·제천·진천·음성)에 사업장이 있는 소규모 건설현장이나 제조업체가 주 대상이다. 과제가 셋으로 나뉘는데, 노후 시설을 가진 소규모 제조업이거나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높은 사업장이라면 해당 여부를 꼭 짚어볼 것.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이 부담스럽지만 전담 안전 인력을 두기 어려운 영세 사업장에 특히 맞는 지원이다.
신청 전 체크포인트
- 소재지부터 확인하라. 같은 충북이라도 5개 지역 외 시·군은 대상에서 빠진다.
- 과제별 세부 요건(공사금액·설립연수·상시근로자 수·외국인 비율)이 제각각이다. 공고문 기준과 내 사업장 현황을 항목별로 직접 대조해야 한다.
- '모집 완료시까지' 접수라 선착순 마감될 수 있다. 관심 있으면 이메일이나 온라인 접수로 먼저 문의부터 넣는 편이 낫다.
자주 묻는 질문
Q. 안전 장비나 물품만 지원해주는 건가요?
A. 그렇지 않다. 처음엔 단순 물품 지원 사업인 줄 알았는데, 공고를 뜯어보면 안전진단·맞춤형 개선·교육 훈련이 한 묶음이다. 구체적인 지원 범위는 공고문에서 확인하세요.
Q. 세 과제 중 두 곳에 동시에 해당하면 중복 신청도 되나요?
A. 공고문에 명시된 내용이 없어 단정하기 어렵다. 수행기관 문의처로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