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관부처·지자체
    경상북도
  • 사업수행기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 신청기간
    2026.08.14 ~ 2026.08.28  
  • 사업개요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전 세계 OKTA 바이어들을 통한 해외 네트워크 구축과 신규 판로 개척을 희망하는 도내 수출 기업을 다음과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 경상북도 제조 또는 수출 중소기업

    - 전시품목 : 종합


    ☞ 전시회 참가 및 OKTA 바이어 상담 지원

    - 전시참가비, 전시운영비, 편도항공료, 바이어통역, 편도물류비 지원

    ※ 자세한 지원내용 공고문 참조 

  • 사업신청 방법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
  • 문의처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마케팅팀 054-470-8551, [email protected]
※ 본 지원사업에 대한 문의˙신청 등의 모든 절차는 수행기관에서 전담하고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아래는 신청에 도움이 되도록 정리한 안내입니다. 정확한 지원 내용·금액·마감일은 위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이런 분께 적합합니다

경상북도에 사업장을 둔 제조·수출 중소기업이 대상입니다. OKTA는 재외 한인 무역인 네트워크라, 언어 장벽 없이 해외 바이어를 처음 만나보고 싶은 기업에 특히 맞습니다. 3차 추가모집이라는 점이 오히려 기회일 수 있습니다. 앞선 모집에서 경쟁이 몰렸다면, 이번 라운드는 상대적으로 진입이 수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직접 공동관 형태의 전시에 나가본 경험으로는, 단독 참가보다 현장 운영 부담이 훨씬 덜합니다.

신청 전 체크포인트

  • 마감이 8월 28일로 매우 촉박합니다. 이메일 접수 방식이니 서류를 곧바로 준비할 수 있는지 오늘 확인하세요.
  • 전시참가비·편도 항공료·물류비 등 항목별 자부담 비율은 공고문 전문에서 꼭 확인하세요. 예산 계획 없이 신청하면 나중에 실제 지출에서 막힙니다.
  • 영문 제품 카탈로그와 샘플 준비 상태를 미리 점검해 두세요. 통역 지원이 있어도 현장 상담 성과는 결국 제품 자료 완성도에서 갈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해외 전시 경험이 전혀 없어도 참가할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바이어 통역과 전시 운영 지원이 포함돼 있어 초보 기업도 진입 장벽이 낮은 편입니다. 다만 제품 경쟁력과 자료는 스스로 챙겨야 성과로 이어집니다.

Q. '편도' 항공료·물류비라고 나오는데, 귀국편은 자부담인가요?
A. 공고에 편도 지원으로 명시돼 있어 귀국편은 자부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확한 범위는 공고문 전문이나 수행기관에 직접 문의해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