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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관부처·지자체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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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수행기관
경남테크노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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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기간
상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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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개요
행정안전부와 경상남도, 양산시가 지원하는 지진안전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지진안전산업 내진엔지니어링 기술지원」 프로그램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해당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경남지역 중소ㆍ중견기업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 경남지역 소재 지진안전산업 관련 중소ㆍ중견기업- 구조체 및 비구조요소 등 지진안전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 지진안전기술을 접목한 제조 산업 부품 및 모듈, 제품을 제작하고자 하는 기업- 지진안전산업으로 업종전환, 추가를 희망하는 경상남도 내 기업- 경상남도 내에 사업장(본사, 공장, 연구소)을 보유한 기업으로 공고일 기준 영업활동을 하고 있는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 사업자등록증 상 주소가 경남지역으로 기재된 경우에 한함☞ 내진엔지니어링(설계, 구조, 진동해석, 내진해석 등) 지원 -
사업신청 방법
온라인 접수 (경남테크노파크)
- 사업신청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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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경남테크노파크 지능기계본부 055-289-6945, [email protected]
※ 아래는 신청에 도움이 되도록 정리한 안내입니다. 정확한 지원 내용·금액·마감일은 위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이런 분께 적합합니다
경남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체라면 한 번쯤 눈여겨볼 만한 사업이다. 특히 내진 설계나 진동해석 같은 전문 엔지니어링을 자체적으로 수행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방진·완충 부품, 산업용 구조물, 건축 모듈처럼 지진 안전과 접점이 있는 제품을 만들거나 앞으로 만들려는 곳이라면 업종 추가·전환 신청도 가능하다.
기존 주력 사업과 무관해 보여도 "지진안전기술을 접목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기준이 꽤 넓게 적용된다. 직접 해보니 이런 지원 사업은 기술 보유 여부보다 "접목 가능성"을 중심으로 심사하는 경우가 많아, 확신이 없다면 수행기관에 미리 문의해 적합성 여부를 확인하는 게 빠르다.
신청 전 체크포인트
- 사업자등록증 상 주소가 경상남도로 기재되어 있어야 한다. 실제 공장이나 연구소가 경남에 있더라도 등록 주소가 타 지역이면 신청 자격이 없다. 접수 전 반드시 확인할 것.
- 상시 접수이지만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관심 있다면 미루지 말고 경남테크노파크에 현재 접수 가능 여부를 먼저 물어보는 게 낫다.
- 지원받으려는 기술 범위(설계·구조·진동해석·내진해석 등)를 신청 전에 구체적으로 정리해 두면 심사 시 유리하다. 막연히 "내진 기술이 필요하다"보다 어떤 제품의 어느 부분에 어떤 해석이 필요한지를 정리해가면 처리 속도도 빨라진다.
자주 묻는 질문
Q. 지진안전 분야 경험이 전혀 없는 일반 제조업체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기존에 지진안전기술을 보유한 기업 외에, 관련 기술을 접목하고자 하는 기업이나 업종 전환·추가를 희망하는 기업도 신청 대상에 포함됩니다. 다만 현재 상황이 어느 유형에 해당하는지 공고문에서 확인하고, 불명확하다면 경남테크노파크에 사전 문의하세요.
Q. 본사는 타 지역인데 공장이 경남에 있으면 신청 가능한가요?
A. 공장·연구소 등 사업장이 경남에 있더라도, 사업자등록증 상 주소가 경남으로 기재된 경우에 한한다고 공고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등록 주소 요건을 먼저 확인하고, 해석이 애매할 경우 공고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