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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관부처·지자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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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수행기관
광주디자인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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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기간
2026.07.07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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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개요
(재)광주디자인진흥원은 지역 디자인 전문기업과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주력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첨부와 같이 'AI융합 디자인 연구회ㆍ아이디어 발굴 지원사업'을 시행하오니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AI 융합 디자인 개발 연구회) 광주 소재 AI 및 중소(제조)기업, 서남권 소재 디자인 전문기업 ※ 컨소시엄 구성
- (선행디자인 아이디어 발굴) 서남권 소재(광주, 전남, 전북, 제주) 디자인 및 제조기업
- 지원분야 : (모빌리티) 미래 모빌리티용 AI 융합 제품 / (헬스케어) AI 기반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
☞ AI 융합 디자인 개발 연구회 운영, 선행디자인 아이디어 발굴 지원
※ 자세한 지원내용 공고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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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신청 방법
온라인 접수(디자인비즈광주)
- '디자인 활용 및 지원 수요조사서' 구글 폼 제출 후, 전담인력 컨설팅을 통한 지원사업 안내 및 진단 후 지원사업 신청
- 구글폼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hJjYTogQpTAVGUG4_sVGFpsmURYnQEr8AsanitRW07tQZIg/viewform - 사업신청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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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광주디자인진흥원 디자인진흥팀 (사업문의) 062-611-5057 / (플랫폼 문의) 062-611-5053
※ 아래는 신청에 도움이 되도록 정리한 안내입니다. 정확한 지원 내용·금액·마감일은 위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이런 분께 적합합니다
AI 기술을 제품 디자인에 접목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광주·전남·전북·제주 소재 중소 제조기업이라면 주목할 만하다. 특히 모빌리티나 헬스케어 제품을 다루는 기업이라면 지원 분야가 딱 맞는다.
디자인 전문기업 입장에서도 기회다. 단독 신청 외에 AI·제조기업과 컨소시엄을 꾸려 참여하는 경로가 있어, 혼자 AI 역량을 갖추기 어려운 중소 디자인 스튜디오도 파트너사와 함께 문을 두드릴 수 있다.
신청 전 체크포인트
- 신청 절차가 두 단계다. 구글 폼으로 '디자인 활용 및 지원 수요조사서'를 먼저 제출하고, 전담인력 컨설팅을 거친 뒤 본 신청으로 이어진다. 폼 제출만 하고 끝냈다고 착각하면 최종 신청이 누락될 수 있으니, 컨설팅 일정까지 미리 잡아두길 권한다.
- 컨소시엄 구성이 필요한 '연구회' 트랙은 파트너사 섭외가 선행돼야 한다. 신청 마감이 빠른 편이라 파트너사 발굴·협의 시간을 넉넉히 확보하는 게 현실적으로 가장 중요한 준비다.
- 지원 분야가 모빌리티·헬스케어로 한정돼 있다. 아이디어가 이 두 영역에 충분히 걸쳐있는지 공고문 첨부파일의 세부 요건과 대조하고, 억지로 끼워맞추기보다 해당 분야 연관성을 설득력 있게 정리해두는 편이 낫다.
자주 묻는 질문
Q. 수요조사서 구글 폼을 제출하면 자동으로 신청이 완료되나요?
A. 아니다. 폼 제출은 1단계일 뿐이고, 이후 광주디자인진흥원 전담인력의 컨설팅·진단을 거쳐야 정식 지원사업 신청이 이뤄진다. 컨설팅 연락이 오지 않는다면 공고문에 안내된 사업문의 번호로 직접 확인해보는 게 빠르다.
Q. 광주 외 전남·전북·제주 기업도 모든 트랙에 신청할 수 있나요?
A. 트랙별로 소재지 요건이 다르다. '연구회' 트랙은 광주 소재 AI·중소(제조)기업과 서남권 소재 디자인 전문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구조다. '선행디자인 아이디어 발굴' 트랙은 서남권(광주·전남·전북·제주) 소재 디자인 및 제조기업이 대상이다. 본인 소재지에 맞는 트랙을 공고문에서 재확인하길 권한다.